[시사코리아=최효정 기자]
재경포천시민회(회장 이천묵)가 선정한 2024자랑스러운 포천인상을 수상한 유명준총재와 가수 임영웅이 선정되어 지난 11월29일 서울 그린컨펜션에서 개최하였다.
재경포천시민회도 올해로 40주년이며 전국자연보호중앙회도 40주년 되는해이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출신 인사및 시장 ,도의원, 지역구 국회의원등 많은 관계자 가 참석한 가운데 유명준 총재는 가족과 함께 참석하여 수상 축하를 받았다.
유명준 총재는 수상소감에서 뜻깊고 의미가 있는 포천인상이고 고향을 떠난지 오랜세월이 지났지만 현재 환경운동가로서 고향 선,후배들 께서 인정을 해주시고 노고의 감사를 주신것에 무엇보다 더큰 감동이됐다고 말했다.
포천은 독립운동가 등 많은 인사들이 배출 되었으며 특히 유명준총재 직계손인 충목단 사육신 유응부 조선전기 무신인 장군도 포천출신이고 전 국무총리 이한동총리 또한 포천노력에 많은노력을 하신분이다.
또한우리나라 환경운동과 자연보호의 허브역활을 한 유명준 총재는 환경분야 에서 처음으로 수상되었다.
이날 재경포천시민회(회장 이천묵)는 재경회가 40주년을 맞이하여 포천출신에 훌륭한 분을 찾아 수상을 선정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포천인의 자긍심및 애향심을 높이고자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행사 축하를 하기 위해 참석한 지역구 의원들과 포천시장 또한 매우 기쁘고 지역발전에 좋은행사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