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 1월 2020년
전국자연보호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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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공훈훈장 수여식’ 거행

(사)전국자연보호중앙회(총재 유명준, 해병 197)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자연환경 보호활동에 힘써온 공로자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공훈훈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서울 종로구 소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창립 40주년 공훈훈장 수여식과 2부 대동어울림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임원진을 비롯한 각 지부 회원과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 임명제(해병 217) 해병특수수색대연합회장 및 임원진,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장 등 각계각층 여러 분야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축시 ‘무궁화’ (시인 신다회, 대금 전종일), 축하공연 ‘태평무’ (김태경 전북무형문화재 59호), 내빈소개 및 기념사, 축사, 격려사, 시상 및 임명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로패는 박구남 환경감시단원이 받았으며, 감사장은 임명제 해병특수수색대연합회장이 자연보호 활동에 공로가 지대함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훈장은 신동준 부총재를 비롯한 34명이 받았으며, 임명장은 노명환 사무총장, 조용수 경남도본부장, 양부승 남양주시지부장, 박영주 태안군지부장, 정환승· 김진호 중앙위원이 받았다.
2부 행사는 대동어울림한마당으로 윤항기(해병 110), 장미화, 옥희 등 다수의 가수들이 출연했으며, 국악인 서도 판소리, 이정인 한강수예술단원들의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졌다.

 

유명준 총재는 기념사를 통해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창립 40주년을 맞기까지 함께 자연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여식을 통해 자연보호 회원들은 헌장 정신을 계승하고 되새기는 계기를 가지며 앞으로도 자연보호 관련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자연보호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산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자연을 계도하는 것이 진정한 성직자”라며 “지금까지 지구는 산업 개발로 인해 많은 자연환경이 파괴되어 왔지만, 이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앞장서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자연을 지구에 되돌려 주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족 40주년을 맞은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민간 차원에서 우리나라 자연보호 운동사를 개척해온 순수 자연보호 및 환경운동 단체로, 그동안 30여만 명의 회원이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과 환경감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오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출처 : 무적해병신문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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