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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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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문 전문위원회로 전통문화와 자연을 수호하다

전국지도자대회를 통해 조직 결성을 다져온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지도위원회와 문화재위원회, 학술위원회를 두고 있다.
지도위원회는 전국 지부장을 역임한 후 
일선에서 물러난 위원들이 중앙회의 활동과 각 지부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조직 운용을 지도한다. 
현재 각 지부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천여 명이 위촉되어 있다.

문화재위원회는 우리 역사이자 살아 있는 선조들의 유산을 지키자는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유물을 보호하고 왜곡된 역사는 과감히 청산하자는 취지인 것이다. 
경복궁 조선총독부 철거 당시에는 문화재위원회가 적극 나서 일제 잔재를 철거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특히 유명준 총재는 김영삼 정부 시절 대통령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문민정부의 과거사 청산과 우리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또한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우리 문화재마다 '문화재 지킴이'를 임명하여 문화재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북한산 지킴이, 동대문 지킴이, 남대문 지킴이, 종각 지킴이 등
 각 문화재와 명산마다 '지킴이'를 두어 자발적인 문화재 보호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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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위원회는 자연·환경·생태계 등 각 분야의 교수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30여명의 학술위우너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자연과 환경을 포괄하는 부문에 대한 학술대회와 심포지엄, 정책제안, 공개토론회, 자연학교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전국지도자대회를 기반으로 하여 자문위원단과 지도위원회, 각 부문 위원회 등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고 자연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환경부장관 표창, 환경부 환경보호 최우수 단체상, 
서울시 환경단체상, 국제 라이온스 환경대상 등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1994년 12월 24일에는 유엔 환경상인 '사사까와 상'에 한국 대표로 유명준 총재가 선정되어 추천되기도 하였다.
이는 그 동안 묵묵히 한 길로 자연보호 운동에 매진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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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명준 총재는 서울시 녹색위원, 서울시 환경헌장 제정위원, 환경부 중앙홍보위원 등 
자연 환경분야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환경헌장' 등 헌장 제정에도 산파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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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997년 1월 1일 제야의 종 타종식에 환경단체 대표로 선정되어 제야의 종을 타종하기도 하였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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